지능형 정보검색솔루션업체 쓰리소프트(대표 이한복 http://www.3soft.com)는 올해 110억원대 매출로 전년대비 115% 성장한다는 공격적인 경영목표를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51억7100만원, 영업이익 6억1700만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매출 110억원, 영업이익 29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주력제품인 ‘베리티’의 유지보수인력을 충원하고 고객센터를 운영하며 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와 같은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로 했다.
이한복 사장은 “지난해 극도로 위축됐던 IT 시장환경에도 불구하고 흑자전환한 저력을 바탕으로 삼아 고급 검색기술과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해 경영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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