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하나로 연결된 인터넷 세상이지만,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는 직접 얼굴을 마주보며 즐기는 테이블 보드 게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테이블 보드게임 전문 유통업체인 페이퍼이야기(대표 윤지현)는 ‘할리갈리’ 등 해외 유명 보드 게임 6종을 한글화해 지난 한달간 1억5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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