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가웹호스팅 전문업체인 소프트캔(대표 이경준 http://www.softcan.com)은 호스팅사이트(http://www.x-y.net) 운영에서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무료계정 포털사이트 ‘메이드닷컴(http://www.made.com)’을 오픈하고 서비스에 들어갔다.
메이드닷컴은 P2P 파일공유 프로그램인 ‘미니메이드’를 기반으로, 게임·포토·공유채팅과 무료홈페이지 계정 제공을 통해 P2P와 호스팅서비스를 연계시키 위한 목적의 포털사이트다. FTP 사용이 가능하고 홈페이지 용량과 Mysql이 무료로 50Mb까지 지원되며 made.com의 서브도메인까지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소프트캔은 서비스 개시전 15일간의 베타서비스 평가기간 많은 이용자들이 메이드 무료계정을 신청하는 등 높은 호응을 보인 점을 들어 개인홈페이지 및 블로그 이용자를 중심으로 앞으로 3개월안에 10만 회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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