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구 유통업체인 지나월드(대표 노영대 http://www.ginaworld.co.kr)는 설 명절을 겨냥해 16일부터 일산점과 암사점 등 두 곳의 직영상설할인매장에서 해리포터 캐릭터 완구를 50% 할인해주는 ‘해리포터 모음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획본부 백인근 과장은 “지나월드는 해리포터 완구류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는 마텔사와 계약을 맺고 관련상품을 한국에 독점판매하고 있다”며 “워너브라더스 코리아와의 협의를 통해 해리포터 3편이 개봉하는 6월 경에는 팬시상품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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