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 전문업체인 인프라밸리(대표 최염규 http://www.infravalley.com)는 필리핀 최대 이동통신사인 스마트사에 20만 가입자 규모 통화 연결음 서비스 솔루션(IP Server)을 공급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연내에 30만 가입자 규모의 장비를 추가 공급키로 했다.
이번 공급 사업은 인프라밸리가 유무선 복합 ASP 운영업체인 위트콤 및 홍콩의 체리픽스와 공동으로 이뤄졌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올해를 본격적인 수출 기반 확립의 해로 선정, 음성부가 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동남아·유럽·미주 지역에 대한 영업 및 마케팅 활동중”이라며 “현재 유수 시스템 업체, 이동통신회사들과 협력하여 빌링, 지능망 등 시스템 인프라에 대한 모든 솔루션 공급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도 베트남 S텔레콤, 싱가포르 모바일원에 통화연결음 솔루션을 수출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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