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교육센터(센터장 김수환 http://www.sist.co.kr)가 ‘노동부 정보통신분야 훈련 9개 과정’을 개설한다.
오는 26일부터 본격적인 수업에 돌입하는 과정은 △PDA 프로그래밍 △리눅스&자바 전문가 △보안솔루션 전문가 △보안프로그램 개발자 △모바일 자바 프로그래밍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 과정은 교육생의 취업 지원을 위해 쌍용정보통신교육센터가 제휴를 체결한 스카우트 및 잡이스 등 취업전문업체 등의 안내 메일 쿠폰을 출력·제출할 경우, 교육생이 부담해야 할 수강료 40%를 할인해 준다.
이와 함께 쌍용정보통신교육센터는 이 과정 수강생들에게 경총에서 주관하는 취업 컨설팅을 지원하고 매달 10만원 훈련수당을 지급하는 혜택도 부여키로 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