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테크 부산과 주한 캐나다대사관은 오는 24일부터 2주간 ‘NFB(National Film Board) 애니 걸작선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회는 1939년 캐나다 영상위원회(NFBC)의 설립과 함께 시작된 캐나다 애니메이션의 뛰어난 예술성과 독창성, 심오한 메시지를 볼 수 있는 행사로 90여 편의 단편 애니메이션이 소개된다.
총 4개의 섹션으로 구성됐으며 NFB의 거장 노먼 맥라렌, 이슈 파텔, 자크 드루엥 세 감독의 애니메이션을 비롯해 99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등 6개 세계영화제를 석권한 웬디 틸비의 ‘아침이 밝아 올 때’와 같은 대표작들이 상영돼 디즈니나 재패니메이션과 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