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온라인게임을 표방한 ‘루넨시아(http://www.lunentia.com)’가 여성 우대 서버까지 오픈할 예정이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게임을 개발한 막고야(대표 홍동희)는 오는 13일 여성 유저들에게는 보너스 경험치를 주는 여성 서버 ‘여우ya!’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 서버에서는 여성 유저의 경우 기존의 98%까지만 경험치를 올려도 레벨업을 할 수 있게 된다.
홍동희 막고야 사장은 “이번 서버 오픈은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시스템 중 하나”라면서 “앞으로도 여성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막고야는 오픈 이후 누적 회원수가 70만명에 이르고 동시접속자수도 급증함에 따라 여성 우대 서버와는 별도의 또다른 서버도 같은 날 증설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