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틸러스효성(대표 최병인 http://www.nautilus.hyosung.com)은 현금 IC카드의 발급, 거래를 위한 통합솔루션 ‘ICMS(IC Card Management System)’을 제일은행에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ICMS은 △현금 IC카드의 안전한 발급 및 거래를 위한 암호화 키의 생성·배분·파기를 관리하는 ‘키 관리 시스템’ △실질적인 거래처리·확장성·안정성을 기반으로 한 ‘인증시스템’ △카드 분실·도난·정지 등의 업무처리기능을 지원하는 ‘애플릿관리시스템’ 등이 포함돼 있다.
키관리시스템은 휴대폰 뱅킹 서비스인 뱅크온이나 올해 하반기부터 적용될 서울시 신교통카드와 같은 기능 도입이 용이하도록 구성돼 있다. 인증시스템은 구조를 단순화하여 빠르고 안전하게 처리하도록 설계됐다. 또 애플릿관리시스템은 각종 부가서비스를 손쉽게 첨삭할 수 있는 후발급 기능을 추가했으며 카드 메모리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설계돼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