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PC칩세트업체 비아테크놀로지가 최근 임베디드 플랫폼 사업부를 신설하는 등 임베디드 전문업체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C넷이 7일 보도했다.
비아테크놀로지는 PC용 칩세트와 손바닥만한 소형 주기판부문에서 세계 정상을 달리는 PC부품 전문업체지만 최근 컴퓨터기능이 생활 곳곳으로 확산됨에 따라 임베디드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C넷은 비아가 임베디드 플랫폼 사업부를 중심으로 산업용 로봇·카PC·가전기기·게임기기 등에 사용되는 저전력 플랫폼 개발,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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