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콘텐츠관리(ECM) 전문업체 인터우븐코리아(대표 김정범 http://www.interwoven.com)는 하이닉스반도체 ECM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달부터 오는 4월까지 ECM 솔루션인 ‘팀사이트 콘텐츠 서버’와 ‘오픈딜로이 배포 서버’를 활용해 하이닉스반도체의 국·영문 홈페이지의 콘텐츠를 통합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하이닉스반도체의 홈페이지를 중국어, 독일어, 일본어 등 다국어 사이트화하게 된다.
인터우븐코리아는 이와 함께 하이닉스반도체의 내부 임직원, 해외법인, 협력회사 등이 이용하는 기업포털(EP)의 콘텐츠도 통합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세울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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