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정상우 http://www.yes24.com)는 미국 오더블닷컴(http://www.audible.com)과 제휴를 맺고 해외도서 오디오북 다운로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디오북 서비스는 책의 본문을 음성화시킨 것으로 한권당 분량은 3시간 정도다.
예스24는 픽션, 논픽션, 경제사회, 아동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는 물론 라디오 프로그램, 잡지, 뉴스와 같은 순수 오디오물까지 총 2만여개의 콘텐츠를 준비했다. 오디오북은 예스24 사이트 내 해외도서 코너(http://www.yes24.com/yesaudible)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각 도서 당 15분 가량의 무료 샘플이 제공된다.
정상우 사장은 “영어에 대한 관심 급증과 MP3플레이어 공급확대로 오디오북 다운로드 서비스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