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은 중국, 일본, 미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해외우수인력 해외마케팅전문가 양성과정’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이 과정은 마케팅 전문인력을 효과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교육은 중국의 베이징, 일본의 도쿄, 미국의 LA에 있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해외사무소가 주관하며, 3개월간의 현지교육과 2개월간의 국내 기업 인턴십 프로그램 등 총 5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구체적으로 △문화산업 개론 △해당국 정책/법규 및 문화산업 현황 △문화콘텐츠 업체 방문 △국내 문화콘텐츠의 수출계획 수립 △해외시장 정보분석 등이 교육내용이며 관련 프로젝트도 수행하게 된다. 마케팅 전문인력을 효과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문의 (02)2166-2039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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