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곤엔터테인먼트(대표 조병규)가 개발하고 써니YNK(대표 윤영석)가 퍼블리싱하는 인기 온라인게임 ‘씰온라인’이 14일 전면 유료화된다. 이용요금은 개인이용자의 경우 한달(30일) 요금이 2만5000원(VAT별도)이며 3시간, 5시간, 10시간씩의 정량 요금은 각각 3000원, 5000원, 9000원(VAT별도)이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는 유료화에 맞춰 파티 전투, 2차 전직, 미니 게임을 추가하는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단행할 예정이며 상용화 기념 PC방 가입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 조병규 대표는 “완성도 높은 게임과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식서비스를 결심했다”며 “씰 온라인만의 독창성이 담긴 게임시스템을 차례로 추가하고 금번 대폭 확충된 운영팀이 고객센터로서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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