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곤엔터테인먼트(대표 조병규)가 개발하고 써니YNK(대표 윤영석)가 퍼블리싱하는 인기 온라인게임 ‘씰온라인’이 14일 전면 유료화된다. 이용요금은 개인이용자의 경우 한달(30일) 요금이 2만5000원(VAT별도)이며 3시간, 5시간, 10시간씩의 정량 요금은 각각 3000원, 5000원, 9000원(VAT별도)이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는 유료화에 맞춰 파티 전투, 2차 전직, 미니 게임을 추가하는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단행할 예정이며 상용화 기념 PC방 가입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 조병규 대표는 “완성도 높은 게임과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식서비스를 결심했다”며 “씰 온라인만의 독창성이 담긴 게임시스템을 차례로 추가하고 금번 대폭 확충된 운영팀이 고객센터로서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