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타비전(대표 이승훈 http://www.raptus.co.kr)은 한국정보보호진흥원과 기가비트 통합보안제품인 ‘랩터’의 CC인증 평가 계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랩터는 방화벽과 침입탐지시스템(IDS) 기능을 하나로 묶은 통합보안솔루션으로 초당 기가비트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작년 1월 출시된 이후 구리시청, 서울보건대, 동남보건대, 부산교대, 진주교대, 강릉공무원연수원, 중앙공무원연수원, 인토스, 파이컴, 마이다스 등 30여개의 공공기관 및 대학, 기업 등에 공급됐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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