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리온(대표 정자춘 http://www.aralion.com)은 보안전문기업인 캡스(대표 이혁병)와 함께 증권예탁원에 14대에 달하는 보안시스템용 스토리지를 공급했다고 6일 밝혔다.
아라리온이 공급한 제품은 하이퍼스토어 1600 시리즈로 증권예탁원은 일산 본원에 9대를, 전국 분원에 5대를 각각 설치할 계획이다.
아라리온은 제일화재와 새마을금고 등에 이어 이번에 증권예탁원을 고객사로 확보함으로써 금융 부문에서 영업을 확대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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