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에스(대표 조종민 http://www.forcs.com)는 5일 자사의 웹리포팅 솔루션인 ‘오즈’가 LG전자의 전사적 표준 소프트웨어(SW)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국내외 유수 리포팅솔루션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오즈가 오라클 전사자원관리(ERP)시스템을 적용한 통합 테스트, 대용량 데이터처리 테스트, 클라이언트서버환경의 파워빌더 연동 테스트 등에서 탁월한 기능을 인정받아 LG전자의 표준 SW로 선정됐다고 강조했다.
이로써 오즈는 LG전자의 국내 사업장과 65개 해외사업장에 적용될 예정이다. 포시에스는 이를 위해 다국어 지원, 클라이언트서버환경과의 호환, 리포팅 서버 성능증대, 대용량 보고서 출력 등의 기능을 강화한 오즈로 LG전자의 벤치마킹테스트(BMT)를 참가해 최종 선정되는 개가를 올렸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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