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http://www.mnd.go.kr)는 이달부터 열린국방을 구현하고, 네티즌들에게 차별화된 국방정보를 제공할 ‘국방부 뉴스레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주 1회, 매주 토요일 발행되는 ‘국방부 뉴스레터’는 국방정책과 관련된 정보에서부터 전후방 각지와 해외에 나가 평화유지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의 활약상까지 다양한 소식으로 구성된다.
지난 3일 첫 발송된 뉴스레터는 현재까지 국방부 e-메일 클럽에 가입된 회원(3300명)들에게 우선 보내지게 된다. 현재 e-메일 클럽 회원으로는 학생·연구원·주부 등 각계각층의 네티즌들이 가입해 있다.
뉴스레터를 받아보기를 희망하는 네티즌들은 국방부 홈페이지에서 e-메일 클럽에 가입하거나, 국방부 홈페이지와 국방부 뉴스 자료실에서 직접 열람이 가능하다.
국방부 현용해 사이버홍보팀장은 “이번 뉴스레터 창간으로 네티즌들에게 한발짝 더 다가선 열린국방 구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더 많은 네티즌들에게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e-메일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