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업체 EC텔레콤(대표 유재문)은 품질경영시스템 TL9000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한국능률협회 경영인증원의 심사를 거쳐 기지국 송수신시스템·RF모듈·네트워크장비의 설계·개발·생산 등의 부문에서 TL9000 인증을 획득했다.
이 회사 유재문 사장은 “해외 통신장비 시장 진출에 필수적인 TL9000 인증 획득으로 향후 미국 및 일본 시장 공략에 힘을 실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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