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송년모임으로 분실한 휴대폰 찾아주기 서비스가 인기다. SK텔레콤(대표 표문수)은 송년모임으로 휴대폰 분실이 잦은 고객들을 위한 분실폰 위치찾기 서비스 이용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용건수는 하루평균 2200건 가량. 요일별로는 주말 모임의 영향으로 월요일 이용건수가 가장 많다. 회사측은 한꺼번에 여러명에 SMS를 보내는 서비스, 안심귀가 서비스, 숙취해소 서비스 등이 연말 인기 품목이라고 전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5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6
이노와이어리스, 'LIG아큐버'로 사명 변경…AI·방산·전장 등 사업 확장
-
7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8
'동접 526명'이 뉴스가 되던 시절... K-MMORPG 전성기를 연 리니지의 시작
-
9
GSMA “이통사 수익화 전환점…AI·소버린 클라우드 핵심 변수”
-
10
지하공간 장거리 무선통신·6㎓ 와이파이 출력 제고....전파규제 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