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대표 황규환)는 1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사회 중심의 경영을 위한 정관 일부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날 통과된 안에 따르면 대표이사 선임기관을 기존 주주총회에서 이사회로 변경하고 대표이사 추천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근거규정을 이사회 운영규정으로 위임하는 등 이사회 중심 경영 체제를 수립했다.
또 경영 투명성 확보 차원에서 현행 6인의 사외이사 선임 절차 및 비율을 현행대로 유지하고 2인의 사내 이사는 추천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