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대표 황규환)는 1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사회 중심의 경영을 위한 정관 일부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날 통과된 안에 따르면 대표이사 선임기관을 기존 주주총회에서 이사회로 변경하고 대표이사 추천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근거규정을 이사회 운영규정으로 위임하는 등 이사회 중심 경영 체제를 수립했다.
또 경영 투명성 확보 차원에서 현행 6인의 사외이사 선임 절차 및 비율을 현행대로 유지하고 2인의 사내 이사는 추천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6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7
이노와이어리스, 'LIG아큐버'로 사명 변경…AI·방산·전장 등 사업 확장
-
8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9
GSMA “이통사 수익화 전환점…AI·소버린 클라우드 핵심 변수”
-
10
지하공간 장거리 무선통신·6㎓ 와이파이 출력 제고....전파규제 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