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니 최초의 대서양횡단 무선통신 성공
1901년 12월 12일 이탈리아의 발명가 귈레모 마르코니는 캐나다에서 대서양 건너 1600마일 떨어진 영국에 선없이 전파신호를 보내는 데 성공했다.
이 장거리 무선통신의 성공으로 인류는 기존 물리적인 ‘거리’의 개념을 바꿔야 했고 세계 어디나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지구촌의 시대가 열렸다. 장거리 무전기는 항해중인 선박과 선박간 통신에 적용해서 획기적인 성과를 올렸다. 마르코니는 이 업적으로 1909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했고 오늘날 위성과 지구간에 무선통신으로 발전됐다.
국내
1948년 유엔총회, 대한민국을 유일한 합법정부로 승인
1996년 한국,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9번째 회원국으로 가입
국외
1915년 최초의 금속제 비행기 융커스 J-1 처녀비행 성공
1940년 아인슈타인, 나치독일 떠나 미국으로 귀화
1997년 유럽연합(EU) 15개국정상 ‘유로회의’ 창설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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