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휴대폰 애니콜의 국내 브랜드 자산가치가 3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박찬수 교수는 브랜드 자산가치 측정방법인 ’EQUITYMAP II’를 이용해 애니콜의 브랜드 자산 가치를 평가한 결과 3조3081억원(약 30억달러)에 이른다고 밝혔다.
지난 98년 애니콜 브랜드의 국내 자산가치 5244억원(약 4억달러)에 비해 5년만에 무려 6배 이상 브랜드 가치가 높아진 것이다. 작년 2조380억원(약 17억달러)보다도 60%이상 늘어났다.
삼성전자는 “내년에 탄생 10주년을 맞는 애니콜의 브랜드 자산가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