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필(대표 신민규)은 러시아의 유통업체인 멀티페이스와 1년간 휴대폰 급속충전기(모델명 AF-S110) 3000대(150만달러)를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멀티페이스는 애니필의 급속충전기를 모스크바의 호텔, 이동통신사 대리점, 카지노 등에 설치할 계획이며, 충전 요금은 1회당 50루블(약 2000원)에 서비스된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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