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승헌)와 공동으로 아동, 장애인, 노인, 부랑인등을 보호하고 있는 전국 사회복지생활시설 종사자 79명을 2차 연수단으로 선발, 선진국의 사회복지시설과 사회복지체계를 견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연수단은 11월 17일부터 총 3차례에 걸쳐 4박 5일의 일정으로 일본 오사카와 후쿠오카 지역의 사회복지 대학과 사회복지 직능단체 및 사회복지연구센터를 살펴보고 한국 사회복지시설의 개선점과 향후 나아갈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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