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12일부터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이동통신 전시회 ‘PT/와이어리스&네트워크 컴 차이나 2003’에 참가, CDMA 2000 1x EVDO 등 최신 멀티미디어 이동통신 서비스를 선보였다. 사진은 중국 신식산업부 왕쉬뚱(王旭東) 장관이 SK텔레콤 부스에서 3세대 멀티미디어 서비스 ‘준(June)’과 위성DMB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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