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젠(대표 임병동 http://www.inzen.com)은 박경운 카포넷 사장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임 박경운 부사장은 인젠에서 전략사업본부를 총괄하는 영업마케팅책임자를 맡을 예정이며 현재 재임 중인 인젠의 자회사 카포넷의 사장직도 계속 수행하게 된다. 박 부사장은 지난 88년 한국디지탈에 입사한 이후 95년 모토로라의 마케팅 매니저를 거쳐 두산정보통신과 두산그룹의 CIO로 재직한 바 있다.
임병동 사장은 “올해가 수익성 강화 시기였다면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사업 확대를 위해 영업 및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는 시기”라며 “두 명의 부사장이 안팎에서 인젠을 이끄는 쌍두마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존 이상범 부사장은 연구소장을 겸임하며 경영기획실을 맡아 회사의 장기적인 전략수립 및 내부적인 조직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8〉생성형 AI 시대, 'AI 큐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
4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9〉숙련공의 머릿속에서 'AI 데이터 보물' 캔다
-
5
[ET단상] '지속가능식생활' 식탁의 문턱을 낮춰야 일상이 된다
-
6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전대진의 AI시대 스토리노믹스] 〈2〉콘텐츠 AX의 아킬레스건:비용을 아끼려다 더 쓰는 역주행
-
9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10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