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기어코리아(대표 김진겸)는 12개의 기가비트 포트를 지원하는 L3스위치 ‘GSM7312’를 다음달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GSM7312는 2개의 10·100·100Mbps를 지원하는 기가비트 포트와 12개의 광모듈을 꽂을 수 있는 SFP(Small Form-factor Pluggable) 슬롯을 내장, 다른 스위치나 서버의 백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넷기어는 중소규모 사무실에 적합한 ‘FS526T 스마트스위치’도 함께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24개의 10·100Mbps 포트와 2개의 기가비트 포트를 내장했다.
이 회사 김진겸 사장은 “신제품 출시에 맞춰 다양한 마케팅 행사를 열어 중소기업용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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