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KBS1TV의 ‘일일연속극 노란 손수건’, 안동MBC의 ‘천년주초(千年柱礎)’, 여수MBC의 ‘여수MBC 창사33주년 특집 한국의 색, 五方色’ 등 3편을 10월 ‘이 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KBS1TV의 ‘일일연속극 노란 손수건’은 사랑의 진정한 가치와 기다림의 아름다움을 그려낸 드라마며, 안동MBC의 ‘천년주초(千年柱礎)’는 안동문화의 정체성을 분석한 다큐멘터리다. 또 여수MBC의 ‘여수MBC 창사33주년 특집-한국의 색, 五方色’은 오방색의 기원과 쓰임새, 미학적 의미를 진단한 다큐멘터리다.
방송위는 내달 4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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