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코리아(대표 강성모 http://www.rinnai.co.kr)는 태풍 ‘매미’로 피해를 본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취사에 필수적인 휴대형 가스레인지 500대를 무상으로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또 태풍 피해가 극심한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강원도 지역을 대상으로 침수된 린나이 전 제품에 대해 무상AS를 실시하며, 비에 젖은 옷과 이불을 말릴 수 있도록 ‘빨래건조기’를 설치하는 등 수해복구 지원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린나이는 이를 위해 총 210명의 전문 서비스 요원으로 구성된 특별 서비스 전담반을 편성하고 143대의 서비스 차량을 투입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