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반도체 파운드리(수탁가공생산) 시장 순위에서 동부아남반도체가 5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실리콘스트래티지가 IC인사이츠의 자료를 인용, 보도한 데 따르면 종합반도체업체(IDM)의 파운드리 사업부문을 포함한 전체 파운드리 순위에서 일본 NEC가 파운드리 매출 2억달러를 기록, 1억7500만달러에 그친 동부아남을 밀어내고 5위로 올라섰다. 또 다른 IDM인 IBM마이크로는 매출 4억3000만달러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표 참조
실리콘스트래티지는 “파운드리 시장에서 IDM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IBM과 NEC가 5대 메이저 업체로 부상했다”고 덧붙였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