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대표 김덕중)는 새로운 광분리 에러 앰프(OIEA:Optically Isolated Error Amplifier) 신제품(모델명 FOD2742·사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광커플러, 고정밀 레퍼런스, 에러 증폭기 등 주요 기능을 초소형 8핀 SOP(Small Outline Package)에 통합했으며 컨트롤 및 레귤레이션을 위해 전력변환 회로를 2개로 분리해 전압 피드백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엔지니어들은 편리한 단일 컴포넌트를 기반으로 기준전압 허용범위(0.5%, 1%, 2%)를 임의로 선택할 수 있으며 각 설계조건에 맞게 크기 및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다.
이 제품은 UL, CSA, VDE, BSI 등 각종 품질인증규격을 획득햇으며 8핀 백색 SOP는 50개 단위로 튜브나 7인치 테이프 및 릴 패키징 등으로 공급된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
10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