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브라도레트리버 종의 개 모모가 도쿄에서 위치확인용 소형 위성위치정보시스템(GPS) 기기를 목에 걸고 있는 모습. 일본의 보안전문업체인 세콤에서 개발된 이 GPS 단말기는 무게가 48g에 불과, 개의 목에 목걸이처럼 걸어줄 수 있다. 이번달부터 서비스가 시작되며 요금은 가입비 5000엔(약 5만원)에 월사용료 800엔이다. <도쿄=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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