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무선랜-이동통신 연계상품인 네스팟스윙 서비스를 집에서도 쓸 수 있도록 한 ‘가정고객용 네스팟 스윙’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가정용 메가패스 네스팟 무선랜 서비스와 KTF의 개인휴대단말기(PDA)전용 데이터 요금제를 연계한 것으로 네스팟 아이디를 받아 전국 9000여 공공장소 및 가정에 설치된 기지국 부근에서는 무선랜 초고속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고 네스팟존을 벗어난 지역에서는 cdma2000 1x망을 통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전까지는 기업고객들만 네스팟 스윙 가입이 가능했으나 가정고객용 네스팟 스윙 상품의 출시로 집에서 메가패스를 이용하던 개인 고객도 이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KT측은 설명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