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기계산업리서치센터가 정부로부터 법인설립 허가를 받아 지역 기계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전주시는 팔복동 첨단벤처단지에 들어설 기계산업리서치센터가 최근 산자부로부터 법인설립을 허가받음에 따라 기계업체의 기술개발 및 시험평가, 교육훈련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센터 건립 및 운영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2006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등 542억원을 투입해 첨단벤처단지내에 연건평 4620㎡ 규모의 센터를 건립하고 장비구축과 창업보육지원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는 센터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기계산업 여건이 개선되고 제품개발과 기술력이 향상돼 지역 산업구조를 고도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