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위즈게이트(대표 손승철)는 지난 10개월간 시범서비스해온 온라인게임 ‘네오다크세이버(http://www.neodarksaver.com)’를 무료로 정식 서비스했다고 밝혔다.
네오다크세이버는 위즈게이트의 첫번째 온라인 롤플레잉게임 ‘다크세이버’의 후속작으로 동화풍의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초등학생들로부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현재 15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동시접속자는 최고 1만2000명을 기록한다.
손승철 사장은 “게임을 즐기는 유저가 대부분 초등학생인 것을 감안, 어린이들이 금전적 부담없이 온라인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무료로 게임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위즈게이트는 네오다크세이버 무료 정식서비스에 맞춰 공성전 등 새로운 게임시스템을 추가하고 신규 가입자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개최할 계획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