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홈쇼핑은 28일 이사회를 열고 정대종 이사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이통형 이사를 신임 부사장으로 전격 선임했다. 그동안 대표를 맡아 왔던 조창화 전임 사장은 상임 고문직을 맡게 됐으며 유대희 전임 부사장은 경방유통 대표이사 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정대종 신임 사장은 남제주 출신으로 연대 법학과, 숭실대 정보과학대학원을 졸업했고 98년 한강케이블TV 대표, 2001년부터 우리홈쇼핑 등기 이사를 맡아 왔다. 이통형 신임 부사장은 서울 출신으로 경기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후 (주)아이즈비젼 대표를 역임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