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신유통채널에 맞서 대형화·전문화 정책을 통해 자사 전속 PC 대리점 육성에 적극 나선다. 이를 반영하듯 용산의 삼성 대리점인 네트웤명진 등은 지난 겨울 대규모 인테리어 공사를 통해 매장규모와 인테리어를 개선,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매장을 찾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방문고객에게는 삼성 야구단의 사인볼과 매직스테이션 PC 열쇠고리 등을 무상제공하는 등 대고객 서비스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