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대표 김인진 http://www.hanjin.co.kr)은 최근 임원인사를 단행, 양영 전무를 부사장으로, 박하영 상무를 전무로 발령하는 등 총 7명의 임원을 승진 발령했다.
신임 양영 부사장(60)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후 75년 한진에 입사, 96년 기획 및 전산담당 상무이사를 거쳐 2000년 3월부터 한진 관리총괄본부장인 전무이사로 재직해왔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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