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미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가전쇼(CES)에서 기존 메모리스틱보다 기록속도가 빠른 메모리스틱 프로를 발표했다.
소니는 메모리스틱 프로를 우선적으로 오는 4월 256MB, 512MB, 1Gb의 용량으로 각각 190달러, 440달러, 880달러 가격에 내놓고 최종적으로 32Gb 용량의 제품까지 발표할 예정이다.
또 소니는 메모리스틱 프로에 비인가자가 데이터를 액세스하지 못하도록 하는 기능을 추가하는 작업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언제 이 기술을 내놓을지 밝히지 않았으나 기존 PDA나 PC 사용자들도 업데이트를 통해 이 기술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