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실직자가 워싱턴DC의 한 ‘원스톱 직업상담소’에서 무료 인터넷으로 취업 정보를 검색하고 있다. 워싱턴DC는 최근 인터넷, 컴퓨터, 복사기, 팩스 등을 쓸 수 있는 첨단 직업 상담소를 6곳 설립했다. 이 곳에선 실업 수당 관련 업무뿐 아니라 직업 상담, 직업 훈련, 구직 워크숍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미국 경제계는 부시 대통령이 최근 발표한 경제부양책으로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워싱턴DC=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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