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싱가포르가 공동출자해 방갈로르에 설립한 과학기술단지 ‘인포메이션테크놀로지 파크 리미티드(ITPL)’의 개소식에서 6일(현지 시각) 라탄 타타 ITPL 회장이 연설하고 있다. 인도 최대의 과학기술단지인 ITPL은 14만8650㎢의 부지에 100여개 국내외 정보기술(IT) 업체가 입주했으며 8500여명의 IT 전문인력이 일한다. ITPL은 인도의 대기업 타타그룹과 카르나타카주 정부, 싱가포르 기업들의 컨소시엄이 공동설립했다. <방갈로르=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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