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유통업체 바사(대표 김교은)는 ‘2003년은 고객과 이웃을 위하여’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일 백령초등학교에서 백령면민을 대상으로 컴퓨터 무상 애프터서비스 자원봉사로 2003년 업무를 시작했다. 김교은 사장은 “도서·산간벽지는 컴퓨터 유지보수가 어려워 학생과 주민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어 이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자원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백령면에서는 60여대의 PC가 무상수리 조치를 받았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