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1일 일본 히타치에 대한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사업부문 매각작업을 완료했다.
EE타임스에 따르면 IBM은 수익저조 사업부문에 대한 정리작업의 하나로 HDD 사업부를 히타치에 20억5000만달러에 매각했으며 히타치는 이를 통해 히타치글로벌스토리지테크놀로지라는 새회사를 설립했다.
IBM의 HDD 사업부는 지난해 28억달러의 매출에도 불구하고 4억2300만달러의 세전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6월 매각방침을 밝혔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장병 대신 위험 임무…美 육군 '로봇 병사' 시험
-
8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9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10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