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민영기업으로서의 기업이미지혁신과 고객지향적인 기업문화 창달을 위해 캐릭터공모전을 개최해 이화여대 디자인과 김선명씨의 `키키`를 대상 당선작으로 뽑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당선작인 `키키`는 고무 탄성과 유연성의 변화를 앞세워 다양하고 재미있는 고무줄의 이미지를 반영, KT의 톡톡 튀고 활기있는 미래상을 표현해 기능적 상징성을 주제로 구성한 자유의 메시지가 단순 명료하게 표현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KT는 다음달중 이번 당선작에뽑힌 대상상에 2000만원을 부상으로 지급하며 나머지 수상자에 대해서도 모두 305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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