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림 특허청장(사진·오른쪽)은 30일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올해 학생발명 순회강사로 활약하면서 학생들의 발명의식을 높이는 데 앞장선 행정고시 출신 개그맨 노정렬씨(31)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노씨는 지난 5월 서울 문일중과 경기도 수원 울편초등학교 등 11개 초·중·고교를 돌며 ‘재미있는 발명이야기’를 주제로 발명 꿈나무들에게 발명의 즐거움을 들려주는 발명 전도사 역할을 한 바 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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