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가전업계에 실리콘 액정표시장치(LCos:Liquid Crystal on Silicon)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최근 중국에서 열린 ‘LCos 대형 프로젝션TV 콘퍼런스’에서 중국 전자시청산업협회측은 중국의 LCos 기술 및 산업 전망을 소개하면서 “LCos는 신형 액정 마이크로반사 복사기술로 고해상도, 무전자복사, 저원가 등 장점으로 고선명 디스플레이분야에서 거대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협회 관계자는 “중국 업체들이 LCos 칩 디자인·시스템회로·광원 등의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있어 LCos 분야에서 중국 독자적인 산업체제를 구축할 조건이 마련돼 있다”면서 “톈진의 난카이대학·저장대학·상하이화센 등 대학교 및 업체들에서 LCos 기술연구·개발과 응용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