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NTT도코모가 최근 내놓은 504 시리즈 카메라 휴대폰 ‘P504iS’
일본 NTT도코모의 카메라 휴대폰 판매가 출시 6개월 만에 400만대를 넘었다고 닛케이산교신문이 24일 보도했다.
NTT도코모는 지난 6월 카메라가 달린 i샷 시리즈 휴대폰을 처음 출시했으며 지난달엔 무선인터넷서비스 i모드 기능에 카메라 기능을 더한 504 시리즈를 내놓았다. NTT도코모의 카메라 휴대폰은 발매 2달 반 만에 100만대가 팔리는 등 큰 인기를 모으며 판매량이 빠르게 성장했다.
카메라 휴대폰의 원조 J폰과 KDDI 등 경쟁사의 제품을 합하면 일본의 카메라 휴대폰 판매대수는 11월 30일 현재 1300만대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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