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음악전문 채널 MTV가 내년부터 게임상을 제정해 운영키로 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MTV는 음악부문과 같이 게임부문에서도 상을 만들어 내년부터 매년 말에 시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상내역은 ‘올해의 게임’ ‘남녀 주인공’을 비롯해 ‘가장 중독성 강한 게임’ ‘영화를 소재로 한 최고의 게임’ ‘매력적인 악당’ 등이 포함됐다.
MTV측은 “게임상이 25∼34세의 비디오게임 애호가들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며 “상 제정을 계기로 비디오게임 부문 개발, 제작 및 배급이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