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 http://kr.fujitsu.com)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일일장터’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후지쯔의 신세대 사원 모임인 ‘신세대경영회의’는 사내 임직원으로부터 기증받은 물품을 일일장터에서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에 불우이웃에게 기증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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